출처주소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10715114300052?input=1195m
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10715114300052?input=1195m

(창원=연합뉴스) 박정헌 기자 = 창원지법 형사4부(장유진 부장판사)는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매트리스에 여...
연합뉴스 - 박정헌 / 2021-07-15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(창원=연합뉴스) 박정헌 기자 = 창원지법 형사4부(장유진 부장판사)는 생후 2개월 된 아기를 매트리스에 여러 차례 던져 숨지게 한 혐의(아동학대치사)로 재판에 넘겨진 A(30)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.

또 40시간의 아동학대치료 프로그램 수강과 아동관련기관 5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.

A씨는 작년 9월 말 창원 자택에서 생후 2개월 된 자신의 남자 아기를 침대 매트리스에 여러 차례 던졌다.

이후 아기가 숨을 쉬지 않자 아내를 불러 확인했으며, 아내가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.

머리 등에서 학대 정황을 발견한 의료진이 경찰에 이 사실을 신고하며 범행이 밝혀졌다.

A씨는 "육아 스트레스 때문에 아기를 몇 차례 던졌다"고 경찰에 진술했다.

 

 

  • |
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kakao story band
댓글 쓰기
사진 및 파일 첨부

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.

파일 용량 제한 : 0MB (허용 확장자 : *.*)

0개 첨부 됨 ( / )
취소